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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는 번역/직접돌파 실전

[송도 번역] 주민등록증 번역인증

by 인천송도인 2025. 8. 25.

송도 번역 행정사입니다.

 

바로 얼마전 실주소를 증명하기 위해 핸드폰 이용계약 등록사항 증명서 번역인증을 해드렸는데 그것만으론 미흡하단 연락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발행한 신분을 증명할 있는 문서의  추가 번역을 요청했다고 고객께서 난감해 하시며 방법을 의논해 오셨습니다.

 

저도 한번에 처리되지 않는 것을 옆에서 지켜볼 때는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고객은 미국에서 자녀를 출생하여 한국에서 비자를 받기위해 출생신고서를 발급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출생신고서를 받을 한국의 주소입니다.

 

고객께서 인터넷 양식에 맞추어 보낸 주소와 개인신분 증명을 위해 보낸 운전면허증의 주소가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발급처인 미국 주정부 당국은 신청된 주소와 증빙자료로 보내준 문서의 주소가 틀려 출생신고서를 보낼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위조 주소나 신원을 사용한 3자가 도용이나 악용할 있다고 보고 있는 같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미국이나 외국에 문서 발급 신청을 위해 주소를 입력해 경험이 있으신 분을 알겠지만, 나라마다 주소 체계가 달라 곤란을 느끼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ESTA비자를 신청할 경우 State 적으라고 요구합니다. 저는 인천광역시에 살기 때문에 State 해당하는 경기도, 충청북도 등을 적을 없습니다.

 

고객께선 일단 신청을 위해 요구하는 양식대로 칸을 메꾸었을 뿐인데 답답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핸드폰 이용계약 등록사항 증명서에 있는 주소를 고객께서 신청하신 주소대로 일단 번역해 드렸지만, 제대로 소명이 되지 않은 같습니다.

 

발급대행업체의 요청에 따라 주민등록증을 추가로 번역인증해 보냈습니다. 문서를 접수할 때면 아무리 내가 준비해도 통과하기 전까지는 조마조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