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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는 번역/직접돌파 실전

[송도 번역] 여권 사실확인

by 인천송도인 2025. 8. 25.

 

송도 번역 행정사입니다.

 

여권은 국가 공문서이고 영어로 병기돼 있어 따로 공증이나 인증을 필요 없이 국가끼리 받아주어야 할텐데 간혹 이마저 공증이나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의 입장에선 따져봤자 소용없고 결국 영어로도 적혀 있는 여권을 영어로 번역(?) 공증을 받게 마련입니다. 다행히 이번 경우엔 접수처에서 공증외에 저와 같이 국가로부터 사실확인을 있도록 자격을 갖춘 자의 인증도 받아 주겠다고 상세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번역 행정사의 입장으로선 세계의 모든 기관과 단체에서 이처럼 외국 서류에 대해 어떠한 공증 혹은 인증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인증자의 자격은 누구인지 상세히 적어주면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공증이 필요한지 인증도 괜찮은지 너무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경우가 많아 수임을 받을 때마다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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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께선 굳이 공증을 받지 않아도 돼서 여권을 번역(?)하지 않아도 되고, 송도에서 멀리 있는 공증사무소까지 더위에 흘려 가지 않아도 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일을 마칠 있게 되었습니다.